온라인뉴스팀
▲  공개된 '패밀리가 떴다' 대본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의 대본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진정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패밀리가 떴다' 대본은 최근 발행된 한국방송작가협회의 기관지 '방송문예' 12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방송문예'는 매월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의 대본을 게재, 보여주면서 방송작가 및 예비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MBC '무한도전'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대본이 함께 공개된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패밀리가 떴다' 대본은 3회 '강골마을' 편으로 출연진들의 대사는 물론 구체적인 상황 설정과 행동 등이 자세하게 씌어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같은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느 정도 대본에 의해 진행되는지는 알고 있었지만 너무 세세한 게 아니냐",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대본이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등의 강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더욱이 '패떴' 대본을 '무한도전', '1박2일'의 대본과 비교하면서 "1박2일이 가장 리얼 버라이어티다", "무한도전이 이렇게 대본에 의지하는지 몰랐다", "리얼프로그램으로 패떴이 제일 약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패떴'의 한 제작진은 "대본은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일종의 가이드북으로 대본에 크게 의존해서 촬영되지는 않는다"고 해명했다.
 
▲   '무한도전' 대본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출처 http://breaknews.com/sub_read.html?uid=94095&section=sc4

요즘 방송파업이니 뭐니 해서 이런사건 하나 터질거같앗는데.. 기여코 터지는군요..
여태껏 리얼인지 알았것만... 이정도는 좀 심하네;;
무한도전은 그나마 원조답다 랄까...
사실 대본이 있는 진행을해도 6시간 녹화해서 힘들게1시간짜리 만들어도 시청률올리기 힘든세상에..
대본도없이 막장으로 찍어서 성공하는게 힘들긴하죠.
무한도전 의 경우 팀원들의 센스와 자막처리 편집처리 등등이 많이커버해주니 가능한것..
그런 무한도전도 방송녹화 하는거 보면 어마어마 하게 하더군요..
리얼리티 3주 분량을 위해 몇달간 연습하고 도전하고.
그렇기 때문에 한때 무한도전이 그렇게 성공했던거고..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나름 치밀하게 노력들 한건 알겟는데..
죄없는 시청자들은 전부다 낚인거?... 이건 좀 문제가있네..
마치 리얼처럼 행세하다가.. 이건 드라마수준인데;;
치밀한 계획속에... 대단들하네참;; 허허
먹고살기 힘든 세상임을 증명해주는 일중 하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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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종훈 2009.01.06 05:37

    왜 연락이 뜸해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hristian louboutin 2013.07.29 08:24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ichael Kors outlet 2013.08.05 05:50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