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 Posted by K.Ch 2009.01.26 11:01

드디어 RSS 를 고쳤습니다.


ここにいるよ ft 靑山テルマ
아 정말 삽질 많이 해봤네요.-_-;;
조금씩 발전해 나가야 지요.
후훗..
전문용어가 자주 나오다 보니 몇몇편은 잘 못알아 들어서 영어,한글 자막을 넣고본다.

이왕 볼꺼 시즌1부터 보고있는데, 추리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우리나라 드라마보다 훨신 재미있다.ㅋㅋ

코난도 1화부터 현제까지 꼬박꼬박 봐왔으며, 셜록홈즈도 시리즈 별로 소장중이다.

오늘로서 CSI 7화째 봣는데, 6화 까지는 홀리 그립스 의 죽을을 제외하고는 충격 받은적이 없다.

거의 다 예측햇던대로 진행되었기때문! 하지만 7화는 정말 쇼크였다. 지금도 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10대 여자애가 부모님과의 다툼 혹은 성폭력 때문에 친구와 함께 자기 가족을 살해 한것까지는 예측했으나...

와.. 나중에 가족관계 알고나서는 정말 충격 그 자체 였다... 특히 피자국으로 인한 살인 순서가 잘못 예측된것을 

알게되었을때 그 긴장감은 나의 작문실력으로는 표현 불가능이다. 

살인 사건까지는 아니여도 이러한 비슷한 사건들이 미국에 종종 나타나는데, 정말 나를 슬프게 만든다.

그냥 눈시울이 적셔진다....  지금 내심정을 표현하는곡 제목  angie martinez - fucked up situation..
Diary | Posted by K.Ch 2009.01.16 09:42

추억이란

추억이란 참...
한없이 그립다. 2년6개월전 막 미국에와서 뉴욕교회와 공동으로 깊은 산속으로 떠난 수련회..

마치 화난듯 보이지만 사실 밤새 애들과 사슴을 잡으려고 뛰어다니느라 잠을 못자서 그런것이다..
그때 사슴에게서 포이즌 옮아서 주위 사람들이 구급차 불르내 마내 하고 난리를 쳤던 기억이 난다. 구급차 한번부르면 천만원 깨진다는? 어떤 분의 루머? 조언? 으로 인해 위소독 하고 집에서 꾹 참았다. ㅠㅠ

ps. 저를 맞춰보세요 ^^
Diary | Posted by K.Ch 2009.01.16 09:15

달걀낙하대회


고등학교 입학후 3개월간 학교를 다녔다. 그 3개월 정말 즐거웠다. 이런 저런일들속에서...
그중 가장 기억나는것은 과학의달 4인 1조 달걀낙하대회. 정확한 낙하지점, 달걀의 파손여부, 질량, 과학적원리 에 대해서 각각 평가하고 총점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  파손이 안되고 정확한 지점의 낙하, 하지만 무거운 질량으로 질량 점수가 낮았지만 과학적원리에서 최우수점수를 받아 우리 고등학교 통합1위 를 달성.. ㅠ.ㅠ아이디어,기술담당해서 운동장 조회때 대표로 나가서 상과 상품을 받았다. 그때 친구들을 잊을수없다... 
보고싶다 친구야 ㅠㅠ
Diary | Posted by K.Ch 2009.01.15 10:55

Planet earth 를 보고 (살아있는 지구)

정말 유명한 다큐죠,원래 다큐는 진짜 안보는데 BBC 와 NHK 가 5년간 2천만 달러를 투자했다는...
총 11편으로 구성되어서 언젠가  보리라 미루다가 이제 보고있습니다.
무위자연 의 법칙을 정말 절실히 느낄수있습니다.
꼭 한번 보시길 권장합니다. ㅎ


Diary | Posted by K.Ch 2009.01.13 14:39

중간고사


밤 12시 30분... 수면제 먹으려고 혼자서 약을 찾으려하니...
이집 아줌마가 간호사라서 약이 족히 480여가지는 되는거같다..
죄다 원소기호같은게 써잇고, 잘때먹으라고 써잇다...
약 잘못 짚엇다가 시험망치고 싶지는 않으므로 그냥 자야겟다...
그나저나 20세 되니까 뭐든 귀잖다..요즘은 태그달기도 귀잖다...ZZZZZ
Diary | Posted by K.Ch 2009.01.05 22:05

내공이 부족하다.....

어제 새벽 3시경... 픽쳐스타일에서 샤프니스를 7로 바꾸는것만으로 렌즈교체보다 더 큰 차이를 보게되었다... 또한 동시에 내가 시달리는 문제가 '구라핀' 현 상이라는것  또한 알게되었다.  AF 포인트가 잡히는원리를 알아내야겟고..
콘트라스트 에대해서는 지식in을 통해 알게되었다..콘트라스트가 강하면 사진은 강하게 인지되는 반면 다소 딱딱하고 단순해 보일 수 있고, 반대로 콘트라스트가 약하면 눈이는 확들어오지 않지만 부드럽고 풍부한 인상을 받게 된다.  여태껏 찍은 야경사진은 콘트라스트 하나만으로 노출의차이를 어느정도 극복할수있을것 같다.....  내공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