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은 무엇인가? 자신의 생각을 함축적으로 요약해서 말해보되, 상대방의 의견이 나와 정반대 일지라도 존중해가며 한번 생각해보고 그에대한 나의 반론을 제시해보며 타협점을 찾아가는것이다.  그런데 100분토론을 보던중'전원책' 변호사 님을 보고 참 기가 막혔다. 물론 내 의견과 정반대 이기는 하지만, 이분을 보고있자니, 마치 토론장이아니라 정부를 변호하는중이라는 생각이 들게만든다.  '전원책' 변호사님 이 말씀하시는 것에대한 공감하는점은  물론 존재한다. 국가의 사법부가 국민의 개입으로 인해 영향을 받으면 안된다는점 정말 일리있는점이다. 그러나, 영향을준, 즉 신상공개를 한 개념없는 사람은 대다수의 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극히 일부분의 사람으로 인해 대다수가 같은 취급을 받는다는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수 없는 일이다.  네티즌들은 그 미네르바 구속 사건에대해 각각의 즉 개개인의 의견을 제시하는것이지, 사법부를 흔드는중 정부를 어쩌구 저쩌구 그런 것이 아니란 말이다. 막말로 네티즌이 법원앞에서 데모를 한것도 아니고, 정부에게 반항을 한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생각을 말하는것이다. 민주주의 자체가 토론이다. 개개인의 의견을 존중하여 다수의 민중을 위주의 그런 정치다. 그런데, 이렇게 다수가 정부에대한, 검찰에대한 지극히 단순히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행위가 정부를 위협하는 행위가 된다는것은 말도 안된다고 본다.   보는 내내 정말 속이 터져서 참을수가 없엇다.

노트북은 싸다고, 이쁘다고, 성능이 좋다고 생각 충분히 않하시고 구매하시면 정말 큰일납니다.
현제 필자는 작년까지만 해도 2년전 모니터 포함 2200불 투자해서 직접 만든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아~무 생각없이 넷북으로 바꾸엇다가 큰 낭패를 보았습니다. 10인치이고 가벼워서 들고다니기는 편하나 DPP 도 해상도 때문에 (1024x768) 설치가 되지 않고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모든 블로그,인터넷 들이 일반 해상도에 최적화 되어있다보니 뉴스하나 보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심지어 지금 블로그에 글쓸때도 본문화면에 딱7줄 보이고 그아래로는 파일첨부, 위 옆 으로는 각종툴 들이 나열되어있습니다. 요즘 사진을 주로 올리는터라 10인치로는 정말 막막하지요. 물론 CPU 또한 4~5년된 컴퓨터와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물론 장점도 있지요. 프로그래밍,간단한 워드작업 등은 오랜시간 가능할뿐더러 무게도 가볍지요.  부디 심사숙고 하여 목적을 잘 따져보고 돈이 조금 더 들더라도 과감히 투자해야 몸에  건강하답니다. 퍼포먼스쪽이면 조금 큰 듀얼코어형 노트북을, 간단한 워드,프로그래밍, 저전력 이라면 넷북으로 가셨으면 합니다.  원하는 성능의 노트북이 100만원 이상이라면, 미국가서 데스크탑으로 사시는게 훨신 저렴하다는 것도 잊지 말아주셨으면..
짧은견해 | Posted by K.Ch 2009.01.14 06:37

성경에도 나와 있구만


"이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지 않겠느냐?"(마태오복음 7장 5절)

각하 제발좀 철좀 들으시옵소서...
요즘 라면한봉지 값이 얼마인줄 아실려나...
몇년전 가격으로 알고계실꺼같은데..
짧은견해 | Posted by K.Ch 2009.01.10 12:28

학벌의 선입견

요몇일간 미네르바님  구속영장이다 뭐다 참 말들이 많다. 실은 필자도 미네르바를 어느정도 믿고 부모

님께 달러구매 시점을 정해드린 적이 있다. (비록 몇일 후면 더 내려갈꺼라고 생각하신 아버지는 구매

를 안하셔서 찬스를 놓졋지만) 여튼 단도직입 적으로 본론들어가기 앞서 물어보겠다. "학벌좋은 사람들

은 대단한 사람!" 이라는 공식을 머리속에서 자연스럽게 내리는가? 혹은 그 반대로 "대단한 사람은 학벌

또한 대단할것이다!" 라는  말도안되는 공식을 80~90% 의 우리나라 국민은 믿고있다. 지나가던 초딩한

테 물어봐라. 그들도 지지할것이다. 문제는 유독 우리나라 에서만 학벌을 따진다.  학벌은 정말 쉽게 생

각하면 영수증 이다. "~~~가 좋은 성적으로 ~~~를 졸업했다."  그렇다 인정한다. 공부잘 햇네~ 그런

데 그 영수증이 "미래에도 이사람은 꾸준히 모든일을 잘 할것이며 더더욱 발전할 것이다"  라는 뜻을 가

지고 있는가?...  기독교 열심히 다니다가 미국에서 배신맞고 무신론자를 찬양하는 필자는 이것은 신도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신을 비하하거나 종교집단을 비하한다는 예기는 절대 아니다.
 
필자 부모님모두 교회에서 중요 직위를 맏고있는 기독교인 이다.) 지금 우리나라를 지극히 객관적으로

평가를 해보자.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02&aid=0001947288

위그림에 하나라도 어긋나는 내용이 있는가?. 심지어 한국에 거주중이 아닌 필자도 각하 덕분에 힘든나

날 들을 보내고있다.  상위 몇% 밖에 차지않하는 부자를 제외한 지극히 평범한 국민들입장 에서 생각해

보자. 지금 물가 폭등 때문에 한겨울에 먹을꺼 아끼고 난방,온수 아껴가며 사는 사람들이 태산이다. 근

데 정부는 허구한날 삽질해서 땅좀매꾸고~  소좀 수입해서 싸게먹고~ 기타 등등 이딴 개소리 하고 앉

아있다.;;틀렸다면 근거를 제시해달라고 부탁하고 싶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딩도 개소리 라는것 쯤은

5초 안에 판단할수 있을것 같다.  고려대 경제학 학사,I뉴욕대학교 경제학 석사  뭔소용인가?.

30대 무직 인터넷으로 경제학 독학 한 사람보다 못하는거 같은데..  몇일전만 해도 얼마다 황당한가?

각하의 어리석음을 방송노조, 국민들 이 깨우쳐주고, 이 얼마나 웃낀 해프닝인가? 지금이 오공인가?

이것도 진짜 무한도전 재방사건 아니였으면 국민들 관심을 안사서 MB 뜻대로 됫을꺼같다..

결론적으로 학벌은 단순한 영수증일 뿐이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 사람의 과거를 증명해주는 단

순한 종이조각에 불과하다. 다만 현제 우리나라는 그 종이조각을 신처럼 받들기 때문에 그 종이조각을

위해서 목숨걸고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이 슬플 뿐이다. 외국은 그사람은 성격과 성실성을보고 판단하

는데.. 참 안타까운 현실일 뿐이다..